"think"의 기원

IBM을 가장 잘 연상시킬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Think’라는 단어입니다. 잘 알려진 대로 IBM의 노트북은 'ThinkPad'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데스크톱 PC는 'Think Center' 라고 불립니다.

Think라는 모토는 토마스 J. 왓슨에 의해 도입된 것으로, IBM은 1914년부터 이것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왜 생각해야 하느냐?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정보」를 「지식」화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이기 때문이고 생산성을 올리는 가장 큰 도구인 「혁신」을 낳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바쁘게 일하는 사람은 많으나 생각하는데 시간을 내는 경영자는 매우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생각하는 일이다.」라는 지적은 사람에 대한 그의 정확한 통찰력을 보여 줍니다.

'Think'는 인간을 다른 생물들과 차별화 시키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며 이 능력을 기반으로 인류는 현재까지의 발전을 지속해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IBM은 이러한 의미를 지니는 'Think'라는 단어를 기업의 표어로 사용함으로써, 타기업과 차별되는 이미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즉, 고객을 위해 항상 '생각'한다는 고객가치 혁신에 대한 IBM의 굳은 의지를 담고 있는 한편, 사고하는 능력이 현재까지의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또한 인류를 위험에서 구해낸 것이었다는 점에서 최상의 e-business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IBM이 고객의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Big Blue

IBM이라는 회사는 그 유명세만큼이나 많은 애칭, 혹은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룡'이나 '코끼리'등 세계 제일 규모의 종합 컴퓨팅 회사임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별명도 있지만, 아마 가장 유명한 별명은 'Big Blue'일 것입니다. 이 별명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제법 널리 사용되어,『무선 전자 상거래가 Big Blue의 관심을 끌고 있다』(Mobile Commerce draws Big Blue’s Attention)라는 식으로 Big Blue는 신문 잡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 별명은 IBM의 로고 색이 푸른색이고 1960년대 및 1970년대에 IBM이 크게 성공한 대형 컴퓨터(Mainframe)가 푸른색이었던 데서 유래되는 것입니다.



출처:한국 ibm

by 돌멩이 | 2008/07/22 11:03 | IBM 가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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