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문화

"오늘날의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개인이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하고 또 스슷로 책임을 지는 경영원리이고, 또한 모든 구성원에게 공동의 비전을 제시하고 노력을 한데 모을 수 있는 경영 윈리, 즉 팀을 구성하여 개인의 목적과 기업의 번영을 조화시킬 수 있는 경영 원리이다."

피터드러커 선생이 한 말입니다. 개인의 목적과 기업의 번영이 조화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공유할 문화가 필요합니다. ibm에서는 혁신에 대한 얘기가 모든 구성원들에게 자연스래 나옵니다. 혁신은 기존의 인적 물적 자원에 새로운 부를 창출할 역량을 부과하는 활동인데 ibm의 이런 혁신 문화는 큰 무형적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에 대한 공감대가 퍼져 있디해도 구성원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뒷밤침 되지 못한다면 큰효과는 발휘되지 못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ibm의 회의문화와 개개인을 존중해 주는 점은 기업 구성원이 가진 잠재성을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턴인 제 의견까지 존중해 줄 정도니까요

by 돌멩이 | 2008/07/24 09:36 | 인턴생활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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